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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성비 6공 다이어리를 찾는다면, NOTO 다이어리
    김포댁의 소비기록 2026. 5. 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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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에 관심이 생긴 나는, 2026 1월부터 적기 시작했던 식비만 따로 빼서 적던 가계부를

    모든 결제 목록을 다 작성하는 가계부로 바꾸고 싶었다.

    이런거 바꾸기 전에 유튜브를 1주일 이상 찾아보고,

    끌리는, 혹은 나에게 맞는 것 같은 기록 방법을 찾아본다.

    제일 먼저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먼슬리에 소비기록을 적는 기록방법으로

    먼슬리가 심플한 다이어리를 찾아야 하거나

    스스로 만드는 방법을 써야 했고,

    소비기록에 색깔을 정해 밑줄을 긋고 월말에 소비기록을 정리하는 시스템이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지 않은 내 글씨를 감당할 커다란 사이즈의 다이어리가 필요했고,

    여러 다이어리를 사용하고 싶어서 6공 다이어리로 알아보게 되었다.

    또 1주일동안 서치 후 구매한 NOTO에 6공 다이어리!

    원래 가운에 링 작은 다이어리는 구매를 잘 안하는 편이다.

    이것 저것 끼워넣는거 좋아하는 나에게 아주 불편한 다이어리이기 때문이다.

     

     

     

     

    다른 다이어리보다 링이 작은 다이어리.

    그렇다고 단순 가계부 적는 다이어리를 큰 돈주고 구매하고싶진 않았다.

    다른 후보군으론 파일로팩스가 있었는데

    가격이^-^...

     

     

    하루 이틀 후 배송된 NOTO다이어리!

    사이즈는 제일 큰 A5 사이즈로 했다.

     

     

     

     

    최근 가죽다이어리에 꽂힌 편이라

    여러 가죽 다이어리를 보고 제일 심플하고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은 다이어리를 선정했는데

    들고 다니면서 작성할 껀 아니고, 매일 저녁에 한번씩 작성 할꺼고,

    책상에 두고 사용할 다이어리라

    A5사이즈가 나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다.

     

     

     

    깔끔한 앞 뒷면과 짙은 베이지 톤의 스티치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NOTO에서 나오는 짧은 만년필이 있었는데 함께 구매할까 하다가

    이미 구매한 만년필이 있는 마당에

    먼저 잘 쓰고, 다음에 구매하자고 생각해 넘겼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깔끔한 먼슬리!

    그리고 후기에 있었던 토돔한 종이에 마음이 들었다.

    구성을 살펴보니 먼슬리+프리노트 라서 가계부로 아주 적합했다.

     

     

     

     

    위에서 봤을 땐 큰 링이여도 괜찮았겠다~ 싶을 정도로 공간이 많이 남는것을 알 수 있는데

    링이 작아서 뭔가 많이 넣기는 부담스럽다.

     

    양 옆에 포켓도 아주 마음에 들었고

    용지 자체가 두꺼워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다이어리가 아님에도

    두께가 조금 있었다.

     

     

     

    안에는 쓸 때 받침으로 사용하라고 두장의 두꺼운 종이를 넣어주셨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다! (아직 실제로 사용하지 않음)

    사용하고 있는 짧은 후기를 들려주자면-

     

     

     

    요로코롬 사용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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