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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소소한 독서 아이템 소개 / 책갈피 / 책 모양 문진 / 독서대
    김포댁의 소비기록 2026. 5. 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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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불러오는 배에 편히 책을 읽지 못해서 바르게 앉아 읽는 연습을 하곤 한다.

    또 한가지 책을 골라 읽었을때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라 책갈피가 필요하고,

    책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마음에 드는 문장 필사를 하고 있는 요즘

    필통으로 책을 펼쳐두고 필사 하는 나에게 문진과 독서대는 필요한 아이템이여서 너무 좋았다.

    독서대

    목, 어깨 부담도 줄이고, 눈높이를 올려주는 독서대

    나는 이 독서대를 테무에서 구입했다.

    돌아가고, 우드톤이여야하는게 아니여서 그런지

    테무에서 쇼핑하다가 눈에 들어 바로 구입했다.

    책을 잘 펼쳐줘서 고맙지만, 넘기기가 불편하기도 해서

    잘 사용하지 않지만, 필사할 때 책을 잘 잡아줘서 편해 사용하고 있다.


    책 모양 문진

    책 페이지 고정, 필사 필수 아이템

     

    나는 희소상점에서 구매했는데,

    이것도 원래는 테무에서 구입하려고 했다.

    테무는 사이즈를 보니 죄다 작은 사이즈여서 조금 큰 사이즈의 책 모양 문진을 구매했다.

    가운데 있는 이 책 등으로 표현되는 곳이 잘 안보이면 어쩌나 하고 고민 했지만,

    상세페이지에도 적혀있듯 괜찮다는 평이 많아 구매했다.

    깔끔히 잘 보이는 책 모양 문진을 독서대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데,

    무거운게 단점이라면 단점!

    필사할 때도 편하고, 가운데 책등으로 표현 되는 부분에

    약간 그림자가 보이지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다.

    책 인덱스 스티커

    단순한 책갈피 역할이 아닌, 마음에 드는 문장을 표시하거나 독서 기록용으로 사용

    책을 읽을 때 연필이나 형광펜등 다양한 필기구를 활용해

    보는 사람도 있지만, 책이 더러워지는게 별로인 나는

    인덱스 스티커를 주로 사용한다.

    싼 다이소에서 많이 구매하는 편인데,

    짧은 인덱스도 좋지만, 문장 전체를 필사를 위해 저장해두고 싶은 부분엔

    긴 인덱스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활용하면 너무 좋다.

    줄 글을 통으로 저장하고 싶을때도 많이 사용하는데, 길이가 좀 긴 편이라..

    책 줄 글을 하이라이트 주기 보다는 문장으로 기록하고 싶을때 쓰는 편이다.

    책갈피

    읽던 페이지 표시는 물론, 목표정하기에도 좋은 책갈피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책갈피는 요런 용도.

    하지만, 나는 이런 책갈피보다 실리콘으로 된 집게 책갈피를 더 선호하는 편인데,

    바로 이렇게 생겼다.

    아아, 사용은 반대로 하는거다.

    이렇게 말이다.

    책에 껴 두면 한 장 한 장 책을 읽은 곳을 계속 잘 표시해주고,

    내가 읽어야 하는 곳까지 표시를 해 주기에

    의무감(?) 을 가지고 책을 읽고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책갈피다.

    내 목표 독서량을 체크도 할 수 있어서

    내 취향에 쏙 맞는 책갈피다.


    거창하게 독서 아이템 소개라고 해놓고

    막상 까보면 뭐 없는 아이템이지만,

    내가 잘 사용하는 독서 아이템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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